허리단면 32cm인데도 불구하고
아름다운 자태에 반해 샀는데
더군다나 신축성이 1도 없는 바지였다.
단추가 잠길 기미가 안보였다.
21년 봄학기 전 방학 때 몸이 한 번 아팠는데,
그 때 이후로 살이 좀 빠져서 어찌저찌 잠기는 정도로 되었다.
그러나 여전히 입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.